CERAMIC · ONGYEOL

흙과 불,
시간과 손의 결.

서로 다른 흔적이 머물고 이어져
하나의 온전한 형태가 됩니다.

작품 보기 ↘
청색과 백색 유약이 흐르는 온결 도자 작품

01

비워 둔 자리에서
재료의 표정이 드러납니다.

Space reveals
the trace of material.

TEXTURE / TRACE

결은 장식이 아니라
만들어진 시간의 흔적입니다.

흙의 입자, 손의 압력, 유약의 흐름과 불의 우연을 지우지 않습니다.

SELECTED WORKS

작품

형태보다 먼저 재료를 보고,
완벽함보다 남겨진 흔적을 봅니다.

거친 백색 질감의 도자 오브제
01Object / Ceramic
흙빛과 유약의 잔 작품
02Vessels / Ceramic
먹빛 붓질을 담은 접시 작품
03Plates / Ceramic
갈색 표면의 긴 화기 작품
04Vases / Ceramic
김지희 작가의 온결 도자 볼 작품

ONGYEOL Ceramic Works · Kim Jihee

청회색과 흙빛 유약이 만나는 김지희 온결 도자 작품

TEXTURE / BOUNDARY Ceramic Works

녹청색과 흙빛 표면의 김지희 온결 도자 작품

EARTH / GLAZE Ceramic Works

여러 도자 작품을 위에서 본 모습
흙불시간손

03

EXHIBITION / ARCHIVE

공간 안에서
다시 만나는 온결.

전시와 프로젝트의 기록은 작품이 공간과 사람을 만난 시간을 남깁니다.

전시 기록 준비 중 →
푸른 유약과 흙빛이 만나는 온결 접시 작품